- 살아가는 이야기
- 2009/06/23 04:59
일본으로 돌아오는 길에 참 재미난 일이 있었다.
시라큐즈에서 시카고로 날아가는 프로펠러 비행기에서 옆자리에 재미난 전기기술자 아저씨가 앉은 것이다. 미츠비시의 미국내 한 브랜치에서 일한다는 그분은 내가 입자물리학자라는 것을 알고 흥분했다.
"내 평생 비행기를 수십번 탔지만 내 옆에 입자물리학자가 앉은 것은 처음입니다!"
생각해보니...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