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점에 가면 늘 과학코너를 한 번 둘러보곤 한다. 그럴 때마다 정말 한숨이 나올 지경이다.
다이어트 관련 책들은 그래도 양반이다. 딱히 '과학 코너'에 그 책들이 있어야 하는지 여전히 의문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어쨌거나 유용할 가능성이 있는 책들이니까. 하지만 점성술과 외계인 그리고 온갖 크랙팟 모음집들이 차지하는 공간을 보고 있자면 한심하다 못해 화가 날 지경이다. 정말 서점 직원에게 따지고 싶어진다.
조금 전 이글루스 과학밸리를 보고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그림 출처: http://communications.nottingham.ac.uk/podcasts/alumn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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