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 2.0에서 "내가 만든 위젯" 재미난 이야기



스킨 2.0에서 위젯을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좀 더 와닿게 말한다면 기존의 "메모장"을 여러개 그리고 위치도 자유로이 달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이거 아주 편리하다.

현재 내가 사용하는 스킨은 2.0에서 "새로운 스킨 제작" 옵션을 이용해서 만든 것이다. 1단 디폴트 스킨에서 "전문가용" 옵션으로 들어가 바탕색과 헤드 이미지 변경을 해준 것.

1단 스킨에서 "사이드바"는 몽땅 아래로 내려간다.

사이드바 컨텐츠 선택이 가능한데 블로깅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검색, 검색어 테그 모음, 덧글, 트랙백 만 남기고 모두 없앴다. 그 외 다른 내용들은 모두 위젯으로 만들어 넣었다. 그래봐야 통계치, 물리학자 블로그 링크 그리고 올블로그 어워드 딱지 두개 뿐이지만. 아참 RSS 리더 이미지 (남자 아이가 RSS 표지판 들고 있는 것=>이거 클릭해보세요 ^^)는 원래 남자,여자가 모두 있는 건데 일부분만 잘라서 만든 것이다. 뭔가 검은 뿔테안경이 친근해서 맘에 든다. 사실 모두 예전에 만들어 둔 거라 적당히 배치만 했다고 말하는게 맞겠다.

가능한 포스팅한 내용을 잘 볼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깔끔하고, 정보 전달이 용이하게 스킨을 손 본 건데 어떤지. 아직 script를 활용한 내용은 포함하고 있지 않은데 그것도 시간나면 좀 생각해봐야겠다.

스킨 2.0은 명백히 예전 1.0(?) 보다 여러 면에서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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