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고 자전거를 사다 살아가는 이야기



오늘 드디어 벼르던 자전거 구입을 감행했다. 눈에 도장을 찍어둔 Merida의 Grandroad가 결국 내 소유가 된 것.

10킬로그램대의 가벼운 차체에 시마노의 8*3단 기어를 갖춘 이 녀석은 하이엔드급은 아니지만 나름 존재감이 있는 잘 만들어진 자전거라는 생각이 든다. 산요제 LED가 3알이 박힌 헤드라이트 LK-K404A와 일본제 와이어 로커을 함께 구입했고 포인트로 10%를 받았으니 딜은 잘한 것 같다. 일본에서도 잘하면 디스카운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 새로운 경험도 했고.

이제 빠른 발이 생겼으니 더 자유로이 움직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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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timewalker 2009/07/03 21:29 # 삭제 답글

    블로그가 리뉴얼되었네요~ @_@ㅋ 내용 부분이 넓어져서 글 읽기 좋네요. ^-^ㅋ
    평소에 글 읽기만 하던 학부생 독자가 리뉴얼 기념(?)으로 글 남깁니다. ㅎㅎ
  • ExtraD 2009/07/03 22:30 #

    감사합니다.
  • 누구 2009/07/12 13:04 # 삭제 답글


    타이어를 보니 꽤 속도가 나오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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