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카시와 살아가는 이야기

오늘 날씨가 참 좋았다. 좀 더웠지만 걷는 길 내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길을 건너던 자라를 만났다. -_-;;

전혀 뜻밖의 일이라 나도 뭐라고 설명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손바닥 두개 보다도 더 넓은 등짝을 가진 자라? 거북이?가 무사히 원하는 곳까지 갈 수 있었길..





다시 한 번 느끼지만 아이폰카 화질은 정말.. orz

덧글

  • observer 2009/04/23 22:49 #

    안녕하세요.자라 넘 귀여워요.^^ 자라나 거북이 한마리 키우고싶은데..여건이 ㅠㅠ
    물리를 잘 몰라서 그동안 포스팅을 읽기만 했는데.. 이해는 잘 못해도 읽는게 대견한--;;
    요런 건 리플을 달 수 있네요..캬캬
  • ExtraD 2009/04/24 00:16 #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는 저 자라가 무사히 자기 집으로 돌아갔을지 무지 걱정이 된답니다. 공원 근처긴 하지만 도대체 어디서 왔는지 알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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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s

\begin{eqnarray} \hbar c =197.3 \text{MeV fm}\\ (\hbar c)^2=0.389 \rm{GeV}^2 \rm{mb}\\ 1.0{\rm pb}=\frac{2.568\times 10^{-3}}{\rm TeV^2}\\ =10^{-40} {\rm m}^2 \end{eqnar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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