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히토시 무라야마 (Hitoshi Murayama)가 동경대, IPMU (Institute for the Physics and Mathematics of the Universe)의 초대 디렉터로 지난 10일 공식 지명되었습니다.

Hitoshi Murayama appointed as the founding director of IPMU (in pdf)
히토시 무라야마는 1991년 동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3년 이후 미국에서 활동했으며 버클리 대학교와 버클리 국립연구소에서 맥아담스 교수 (MacAdams Professor of UC Berkeley)와 시니어 스텝을 맡아 최근 가장 영향력있는 이론물리학자 중 한 명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총 70여명 규모의 연구진으로 구성될 IPMU는 2009년 가을에는 새로운 연구동 건축완료, 온사이트 데이-케어(!) 제공, 봄에는 새로운 국제게스트 하우스가 완공 된다고 하며, 연구소의 공식 언어는 영어로 결정되었습니다. '세계 최고급 연구소 발의(World Premier Research Center Initiative, WPI)'의 기치를 내건 일본 교육-문화-스포츠-과학-기술 성의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IPMU는 연간 천만달러/10년 규모의 예산을 최근 승인 받아 최근 '주로 외국'에서 고급 인력을 끌어 모으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작년 12월 IPMU 방문 때 두번째로 만난 히토시 무라야마는 매우 건강한 느낌을 주는 말쑥한 신사로 뭐랄까 '디렉터 포스'를 제대로 풍기고 있었답니다. 신지 무코야마도 IPMU에 조인한다고 들었고, BSM계의 거목 T. 야나기다, 가속기 물리의 미히코 노지리 등 적어도 입자물리학을 함께 연구하는게 가장 흥미로울 것 같은 일본인 물리학자들을 모두 한군데 모아놓은 새 연구소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Hitoshi Murayama appointed as the founding director of IPMU (in pdf)
히토시 무라야마는 1991년 동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3년 이후 미국에서 활동했으며 버클리 대학교와 버클리 국립연구소에서 맥아담스 교수 (MacAdams Professor of UC Berkeley)와 시니어 스텝을 맡아 최근 가장 영향력있는 이론물리학자 중 한 명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총 70여명 규모의 연구진으로 구성될 IPMU는 2009년 가을에는 새로운 연구동 건축완료, 온사이트 데이-케어(!) 제공, 봄에는 새로운 국제게스트 하우스가 완공 된다고 하며, 연구소의 공식 언어는 영어로 결정되었습니다. '세계 최고급 연구소 발의(World Premier Research Center Initiative, WPI)'의 기치를 내건 일본 교육-문화-스포츠-과학-기술 성의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IPMU는 연간 천만달러/10년 규모의 예산을 최근 승인 받아 최근 '주로 외국'에서 고급 인력을 끌어 모으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작년 12월 IPMU 방문 때 두번째로 만난 히토시 무라야마는 매우 건강한 느낌을 주는 말쑥한 신사로 뭐랄까 '디렉터 포스'를 제대로 풍기고 있었답니다. 신지 무코야마도 IPMU에 조인한다고 들었고, BSM계의 거목 T. 야나기다, 가속기 물리의 미히코 노지리 등 적어도 입자물리학을 함께 연구하는게 가장 흥미로울 것 같은 일본인 물리학자들을 모두 한군데 모아놓은 새 연구소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덧글
요롱이 2008/01/18 01:52 # 답글
ㅎㅎ IPMU의 소식도 더불어 퍼갑니다..^^
ExtraD 2008/01/18 16:52 # 답글
요롱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