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성 이론 이야기 (0) 물리 이야기

몇 편 글을 쓰다보니 시리즈로 정리하는게 의미 있는 것 같아서요..

20세기 물리학에서 가장 큰 두개의 축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보어, 하이젠베르크, 파울리, 디락, 슈뢰딩거, 막스 보른 등의 양자역학으로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두개의 축을 하나의 이론으로 구축하는 일이 양자장이론 나아가서 초끈이론으로 발전하였고, 특히 양자장이론은 전자기력, 약한 핵력 그리고 강한 핵력을 기술하는 입자물리학의 표준모형으로 자리잡아 고에너지 물리현상을 설명하는 가장 성공적인 이론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중력까지 아우르는 더 큰 노력이 초끈이론으로 볼 수 있겠구요.

상대성 이론 이야기 시리즈는 체계적으로 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는 블로그 기사라기 보다는 그냥 상대성 이론이라는 주제로 생각나는 이야기들을 묶어보려는 시도입니다.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으신 분들께 설명을 해보려는 노력으로 봐주세요.





상대성 이론 이야기 (1) : 아인슈타인의 인터뷰 [보러가기]

상대성 이론 이야기 (2) : E =m c2는 발견되었나? [보러가기]

상대성 이론 이야기 (3) : 상대속도 이야기 [보러가기]





Physics

\begin{eqnarray} \hbar c =197.3 \text{MeV fm}\\ (\hbar c)^2=0.389 \rm{GeV}^2 \rm{mb}\\ 1.0{\rm pb}=\frac{2.568\times 10^{-3}}{\rm TeV^2}\\ =10^{-40} {\rm m}^2 \end{eqnar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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